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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26)
20, 30, 40대 일상 속 부업 (진입장벽, 체험단, 보험설계)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요즘입니다. 식비, 교통비, 공과금까지 조금씩 오르는 걸 보다 보면 뭔가 하나라도 더 해야 할 것 같은데, 막상 시작하려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부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뭔가 거창하게 느껴져서, 준비가 다 돼야만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겼거든요.진입장벽 낮은 부업이 오래간다사실 부업을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작의 높이입니다. 별도 장비가 필요하거나, 특정 시간을 딱 잘라서 써야 하거나, 초기 비용이 들거나. 이 세 가지 중 하나만 걸려도 대부분 '나중에'로 미루다 흐지부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팜은 제가 꽤 눈여겨본 방식이었습니다.올팜은 올웨이즈 앱 안에서 작동하는 가상 농장 서비스입니다. 감자, 고구마, 사..

재테크 2026. 4. 24. 15:01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로 바뀐 주거 전략 (버팀목 대출, 대출력, 내집마련)

종자돈 1천만 원 미만, 연봉 3천만 원대. 이 숫자만 봐도 서울에서 제대로 된 집을 구한다는 게 가능한 일인가 싶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대출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무게감 때문에, 그냥 갈 수 있는 데까지만 가자는 마음으로 반지하 월세 매물을 뒤적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조건에서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주거 수준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대출이 무서웠던 이유, 그리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처음 알게 된 날솔직히 말하면 저는 전세사기 뉴스가 쏟아지던 시기부터 대출이라는 단어 자체를 멀리했습니다. 잘못 쓰면 한 번에 망한다는 주변 이야기도 많았고, 대출은 어쩔 수 없을 때 쓰는 마지막 수단이라는 인식이 깊게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

재테크 2026. 4. 24. 10:49
금 투자 방법 (금값 상승 이유, 투자 방법 비교, 포트폴리오)

2023년에 한 돈에 36만 원 하던 금이 2년 만에 55만 원을 넘겼다는 뉴스를 봤을 때, 솔직히 저는 그냥 부자들 이야기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금값이 오른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그때 살 걸 하는 생각만 반복했지, 왜 오르는지 어떻게 사는지 제대로 알아볼 생각은 못 했습니다. 그러다 직접 금 투자 방법을 파고들고 나서야, 이건 부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금값은 왜 계속 오르는 걸까가장 먼저 이해된 건 인플레이션(Inflation)과 금의 관계였습니다. 인플레이션이란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화폐의 실질 구매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1998년에 1만 원으로 살 수 있었던 치킨 한 마리가 2025년에는 25,000원 가까이 하는 것처럼, 현금을 그대로 쥐고 있으면 그 가치는 시..

재테크 2026. 4. 24. 07:45
20대 30대 청약 통장 활용법 (청약 자격, 임대주택, 청약홈)

서울 신림에 보증금 1,790만 원에 월 임대료 22만 원짜리 LH 임대주택 공고가 실제로 올라와 있습니다. 처음 이 사실을 접했을 때 솔직히 믿기지 않았습니다. 청약 통장은 만들어 놨지만 제대로 활용할 줄 몰랐던 저 같은 분들을 위해, 지금 당장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청약 통장을 만들어 놓고 방치한 이유청약 통장을 개설한 사람은 많지만, 납입 횟수가 몇 번인지, 예치금이 얼마인지, 지금 1순위 자격이 되는지 확인해본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통장을 만들어 놓고 몇 년이 지나도록 상태를 한 번도 점검하지 않았습니다.여기서 예치금이란 청약 통장에 실제로 적립된 총 금액을 의미합니다. 민영주택, 즉 힐스테이트나 래미안 같은 민간 건설사 아파트에 청약할 때는 이 예치금이 일정 기..

재테크 2026. 4. 23. 11:39
LH 임대주택 신청법 (입주자격, 청약플러스, 전세사기)

솔직히 저는 LH 임대주택이라는 단어를 수년 동안 들으면서도 한 번도 제대로 찾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어렴풋이 좋은 거겠지 싶으면서도 어딘가 나랑은 먼 이야기 같았습니다. 그러다 실제로 공고를 들여다보고 나서 든 첫 감정은 아쉬움이 아니라 억울함에 가까운 무언가였습니다. 몰라서 못 쓰고 있었을 뿐, 제도는 이미 충분히 마련되어 있었습니다.LH 임대주택, 나랑은 먼 얘기라고 생각했습니다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 집 구하는 일이 정말 막막했습니다. 부동산 앱에서 원하는 동네를 검색하면 보증금과 월세 숫자만 보고 창을 닫기를 반복했습니다. 행복주택이니 청년 전세임대니 하는 단어들이 뉴스에 등장할 때마다 좋은 거라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신청하는지, 그리고 제가 해당되는지조차 몰랐습니다. 그냥 조건이 까다롭겠지, ..

재테크 2026. 4. 23. 08:32
절약 고삐 풀렸다는 신호 (가계부 결산, 충동 소비, 초심)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보니 택배 박스가 며칠째 뜯기지 않은 채로 쌓여 있었습니다. 분명 필요해서 산 물건인데 오자마자 설레지도 않는다는 게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그날 처음으로 제가 스스로 고삐가 풀렸다는 걸 인정했습니다. 절약이 흔들리는 건 큰 사건이 아니라 이런 작은 신호들이 쌓일 때 시작됩니다.가계부 결산 없이 기록만 하고 있지 않나요저는 한동안 매일 빠짐없이 가계부를 썼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보니 그냥 숫자를 채우는 행위에 그치고 있었습니다. 이달에 식비를 얼마 썼는지, 저축률이 목표치에 닿았는지, 어느 항목에서 예산이 새고 있는지 아무것도 파악이 안 된 채로 한 달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가계부를 위한 가계부를 쓰고 있다는 말이 저한테 딱 맞는 말이었습니다.여기서 저축..

재테크 2026. 4. 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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